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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일 "SOC 1,822억 증액 호남발전 청신호"
2017년 12월 07일(목) 18:46
국민의당 윤영일 의원(해남·완도·진도)은 국회 본회의에서 예산안이 통과됨에 따라 ▲보성~임성리 철도건설 ▲광주~강진(완도)고속도로 건설 ▲호남고속철도 2단계 ▲흑산도 소형공항 건설 등 호남 4대 SOC 예산 1,822억원을 추가 증액했다고 7일 밝혔다.

윤 의원은 그 동안 상임위·국정감사·예산안 심의과정 등에서 호남 SOC 차별문제를 끊임없이 지적,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대안제시에 따른 결과로 분석했다.

이와 관련, 윤 의원은 "예산확보를 위해 지역사회 뿐만 아니라 국회·정부부처 관계자들과 밤낮없이 함께 하면서 설득해 이뤄낸 결과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또 "여야 합의로 공무원 9,475명 증원, 일자리 안정자금 2조9,707억원, 누리과정 2조586억원 등을 확정하는 과정에서 국민의당이 주도적으로 협상을 이끌었다"면서 "국민의당은 앞으로도 민생을 챙기고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강병운 기자         강병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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