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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 "지역경제 활성화 172억원 증액 쾌거"
2017년 12월 07일(목) 18:46
2018년도 국회 예산안 심의·의결 과정에서 광양·곡성·구례지역 사업예산이 대거 확보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파란불'이 커졌다.

국민의당 정인화 의원(광양·곡성·구례)은 2018년도 예산안에서 광양·곡성·구례지역 신규사업 7건, 증액사업 3건 등 총 10건의 사업예산 172억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정산JC~광양항 배후도로 확·포장 사업비는 반영이 불투명한 상태였으나 정 의원의 필사적인 노력으로 실시설계비 5억원(총사업비 240억원)이 신규 반영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계속사업으로는 광양 덕례~용강간 국도4차로 확장사업이 기존 정부안 104억원에서 60억원 증액된 164억원이 반영됐고, 곡성 기능성화학소재 클러스터 구축사업 42억원, 산업용직류기기 성능시험 기반구축 20억원이 국회 심의과정에서 증액됐다.

정 의원은 "예결특위 위원으로서 지역의 열악한 환경에 대비한 신규사업 예산확보와 핵심사업들을 증액·반영하기 노력했다"면서 "이번 예산은 국회의원과 지역공무원들의 노력이 한데 어우러진 결과로 앞으로도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강병운 기자         강병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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