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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감사원장에 최재형 사법연수원장 지명
2017년 12월 07일(목) 19:11
문재인 대통령이 7일 퇴임으로 공석이 된 감사원장 후보자에 최재형 사법연수원장(61)을 지명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최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와 임명동의 표결을 거쳐 4년의 임기에 들어가게 된다.

사법연수원 13기로 경남 진해 출신인 최 후보자는 경기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대전지법원장과 서울가정법원장,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지냈다.

윤 수석은 "최 후보자는 30여년간 법관의 소신에 따라 사회약자와 소수자 권익보호, 국민의 기본권 보장을 위해 노력해온 법조인이다"면서 "감사 운영의 독립성·투명성·공정성을 강화하고 공공부문 내의 불합리한 부분을 걷어내 깨끗한 공직사회와 신뢰받는 정부를 실현해 나갈 적임자다"고 설명했다.
강병운 기자         강병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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