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여수광양항만공사 통합방위 '우수기관'

담당자 전문성·방호교육·유관기관 협력 호평

2017년 12월 18일(월) 17:54
여수광양항만공사는가 최근 2017년도 통합방위태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18일 여수광양항만공사에 따르면 여수·광양항은 국가 중요시설로 완벽한 방호태세 확립을 위한 민·관·군·경의 통합된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여수광양항만공사는 방희석 사장을 주축으로 자체 방호역량 강화를 위한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유관기관 및 부서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 11월 통합방위본부가 합동 점검단을 편성해 전국의 국가중요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 통합방위태세 심사와 현지 점검에서 전체 기관 중 2위를 차지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합동 점검시 비상대비 업무담당자의 탁월한 전문성과 업무추진의 열의, 방호인력의 실질적인 교육훈련, 유관기관과의 정기 협의회 개최 및 협정서 체결, 보안울타리 개선 추진 등에서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