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戊戌年 새해에는

춘강 나일환

2018년 01월 01일(월) 18:09
戊戌年

정의롭게 떠오르는 새해를 맞아야한다.



明鏡같은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다

魂이 나간 사람들

我執에 사로잡혀 혼탁한 세상을 만들고도

正義라 말하는 사람들



물질문명의 利己에 마음 빼앗겨

우리라는 同行을 잊어버린 사람들

저 높은 곳에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라



높고 높은 곳에서 내려 봐도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따스함을 주는 마음을



하늘의 뜻을 받들어

無等心으로 同行心을 갖어야

믿음 가득한 세상을 만들 수 있다.



주인을 배신하지 않는 犬孔들도

不義를 正義라 말하지 않는다.



무술년 새해에는 그리 살아야한다.

정의로운 나我와 사회를 만들어야한다.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세상을 만들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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