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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AI 방역망 뚫고 경찰서 온 오골계
2018년 01월 11일(목) 18:23
광주지역에 20cm 가까운 폭설이 내린가운데 오골계 한마리가 한파와 폭설을 뚫고 도심속 경찰서를 찾아와 눈길을 끌었다.

11일 광주 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7시 50분께 동부경찰서 금남지구대 출입구 앞에서 검은색 깃털을 가진 닭 한마리가 서성거렸다.

깃털에 눈이 쌓이도록 서성이던 오골계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동구청 당직실로 옮겨져 하룻밤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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