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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가정폭력 근절 예방 교육
2018년 01월 14일(일) 16:58
영암군이 2018년 무술년을 맞아 지역사회 내의 가정폭력근절 및 여성들의 인권회복에 나섰다.

14일 영암군에 따르면 행복한가정상담센터에서 11개 읍면 이장단을 중심으로 가정폭력 근절과 여성 인권회복을 위한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별히 올해는 11개 읍·면 이장단을 비롯해 각 지역의 방범대와 여성단체 그리고 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에게까지 대상의 폭을 넓혀 예방교육(가정폭력·성폭력)을 실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부부관계 재구조화를 통해 관계 패턴을 이해, 부부관계 향상의 가능성을 재발견할 수 있는 1박 2일 부부캠프를 계획중에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 "여성과 아동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해지는 그 날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올해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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