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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전통시장 화재예방 점검
2018년 01월 22일(월) 17:03
영암군이 2018년 영암 방문의 해를 맞아 22일부터 3월 31일까지 전통시장 실태와 동절기 화재 예방 시스템 점검에 나선다.

영암군의 전통시장은 영암 5일시장, 신북 5일시장, 시종 5일시장, 군서 5일시장, 학산 5일 시장 등 5곳이며 모두 363여개의 점포가 운영되고 있다.

이번 점검은 5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장옥사용현황(사용자, 사용개수, 판매상품 등), 허가증 소지 및 사용료 체납여부 등을 파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18년도부터 부과되는 장옥사용료 부가가치세를 위한 기초자료 수집을 목적으로 한다.

아울러 전통시장 소방설비 상태 점검을 통해 자동화재 탐지설비 및 속보 설비를 지원한다. 1점포 1소화기 비치로 전통시장 상인들이 자체적으로 화재예방 활동을 벌여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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