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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밸리 투자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 설명회

한전·코트라, 1대1 현장 맞춤형 상담 실시

2018년 01월 23일(화) 18:36
한국전력은 오는 31일 전남 나주 본사 비전홀에서 빛가람에너지밸리(Energy Valley) 투자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진출 지원사업 설명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기관별 지원 사업 추진을 통해 에너지밸리 투자기업의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해 열린다.

이날 한전 중소벤처지원처는 올해 중소기업 수출지원 사업을 발표하고, 상생협력처는 에너지밸리 투자기업 안착 지원사업에 대해 설명한다.

코트라(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광주전남지원단도 해외 진출 지원사업에 대해 소개한다.

코트라는 신규 수출기업 지원, 기업별 맞춤형 지원, 글로벌 진출 역량분석 사업 등에 대해 설명한다.

설명회에서 한전과 코트라는 전문 인력을 활용해 에너지분야 해외진출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1대1 현장 맞춤형 상담도 펼칠 예정이다.

한전이 국가의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나주혁신도시와 광주 일원을 중심으로 추진 중인 에너지밸리 조성 프로젝트는 오는 2020년까지 에너지신산업 연관기업 500개 유치를 목표로 순항하고 있다.

지난해 11월까지 목표한 500개 기업 중 280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이끌어내고 투자금액은 1조1,836억원에 고용창출 효과는 7631명을 달성했다.

한전은 에너지밸리를 통해 광주·전남 지역을 글로벌 에너지 허브로 만들고, 이를 통해 수도권에 편중돼 있는 산업 인프라를 지방으로 분산시켜 국가균형발전이라는 한전의 본사 이전 목적을 달성할 방침이다.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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