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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서울직거래장터 개장
2018년 01월 29일(월) 18:01
영암군은 30일 서울 영등포구청앞 광장에서 영암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인 '농부의 시장'을 개장한다.

이날 '농부의 시장'은 영암군을 포함한 10개 지자체가 교류협력 및 자매결연을 체결해 참여하며 영암군 농부와 영등포 구민과의 만남의 장소가 될 예정이다.

영암군은 이날 100여개 품목의 우수 농특산물을 준비해 영등포구민들에게 선보인다.

직거래장터는 설 명절 대목을 15일 정도 앞두고 열리는 만큼 영암군에서는 나물류, 잡곡류, 버섯류, 채소류 등 제수용품 위주로 장터를 꾸린다.

전국 생산량의 약 11%를 차지하는 영암대봉감(곶감, 감말랭이)과 기찬흰민들레(즙, 진액)도 판매하며 2018 영암방문의 해를 맞아 영암의 문화유적은 물론 영암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함께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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