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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스프링캠프 출발

헥터·팻딘·버나디나 합류 오늘 오키나와로

2018년 01월 30일(화) 18:53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오키나와에서 진행되는 스프링캠프를 위해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출발했다. 선수단은 31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캠프를 진행한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2018시즌 스프링캠프를 여는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출국을 위해 30일 광주를 출발했다.

이날 오후 2시 구단 직원들의 배웅을 받으며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인천으로 출발한 KIA 선수단은 31일 오전 9시40분 OZ172 편으로 오키나와로 출국한다.

3월 8일까지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스프링캠프에는 김기태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15명, 선수 40명 등 55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헥터와 버나디나는 지난 29일 입국, 서울에서 기본적인 메디컬체크를 했으며 팻딘은 30일 입국했다. 31일 선수단과 함께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게 된다.

주장 김주찬을 비롯해 윤석민과 정성훈, 이범호는 일찌감치 오키나와로 건너가 훈련을 하고 있으며 괌에서 개인훈련을 하던 임창용도 지난 20일 오키나와로 이동했다. 김기태 감독도 24일 오키나와로 출국한 상태다.

선수단은 '3일 훈련 1일 휴식' 체제로 체력 및 기술, 전술 훈련을 소화하고, 2월 중순부터 한국 및 일본 팀들과 12차례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한편, 2군 선수단은 다음달 9일 대만으로 전지훈련을 떠날 예정이다.
/최진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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