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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설 앞두고 거래기업 대금 조기집행
2018년 02월 01일(목) 17:25
포스코가 다가오는 설을 맞아 거래기업에 대금을 앞당겨 지급한다.

1일 포스코에 따르면 일반 자재 및 원료 공급사, 공사 참여기업 등 거래기업에게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두 차례 결제해오던 대금을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매일 지급해 거래 기업이 원활하게 자금을 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더불어 월 단위로 정산하는 외주파트너사의 외주작업비도 오는 7일까지의 실적을 기준으로 14일까지 지급한다.

포스코는 지난 2004년부터 중소기업에 대한 납품대금 전액을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에 앞서 거래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고자 조기에 지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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