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8.09.20(목) 17:18
닫기
"왜 내게 욕을 해" 옆 손님 폭행
2018년 02월 05일(월) 18:41
술집에서 자신을 욕하는 줄 알고 옆 테이블에서 술먹던 손님에게 주먹을 휘두른 40대가 경찰서 행.

5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정 모씨(49·여)는 지난 5일 새벽 1시 30분께 북구 두암동 한 주점에서 술에 취해 옆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던 김 모씨(51)가 자신을 욕한다고 착각해 다짜고짜 주먹을 휘두른 것.

이를 조사하던 경찰은 "술을 얼마나 먹었으면 옆 테이블 손님에게 주먹을 휘둘렀겠느냐"며 혀를 끌끌.
/김종찬 기자         김종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웹메일청소년보호정책
대표전화 : 062) 720-1000팩스 : 062) 720-1080~2인터넷신문등록번호:광주 아-00185
회장:박철홍 / 대표이사 발행인·편집인:김선남 / 편집국장:정정용
[61234] 광주광역시 북구 제봉로 322 (중흥동) 삼산빌딩 이메일 : jndn@chol.com개인정보취급방침
*본 사이트의 게제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