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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 특수 잡아라" '달콤한 전쟁' 돌입

롯데백화점 광주점, 일본 3대 디저트 등 선봬
광주신세계, 초콜릿·화장품·의류 행사 마련

2018년 02월 07일(수) 17:46
광주지역 유통업계들이 발렌타인데이 마케팅에 일제히 돌입했다.
연인들끼리 선물을 주고 받는 기념일 '발렌타인데이'(2월 14일)를 앞두고 유통업계가 초콜릿부터 화장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치즈케이크로 유명한 일본의 '르타오', 치즈비스킷이 대표 메뉴인 '도쿄밀트치즈팩토리', 티라미수 전문 '베질루르'의 팝업스토어를 광주점(11일~22일), 수완아울렛(23일~3월 1일)에 연이어 운영한다.

르타오는 훗카이도산 최고급 생크림을 사용하고 유럽산 치즈를 더해 만든 더블 프로마쥬(2만 6,000원)가 시그니처 메뉴이다. 또 달콤한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제격인 '쁘티 쇼콜라 스트로베리'도 1만 3,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일본 3대 디저트로 유명한 '도쿄밀크치즈팩토리'도 같은 기간에 선보인다. 특히 일명 '마약 치즈쿠키'로 불리는 쿠키가 가장 대표적인 메뉴이다.

소금과 까망메르 치즈가 믹스된 제품(1만 4,000원)과, 꿀과 고르곤졸라 치즈가 믹스된 제품(1만 5,000원) 두 종류 모두 매니아층을 보유할 만큼 풍미가 있다.

또 '간치아 모스카토 다스티(1만 9,000원)' 등 스위트&스파클링 와인을 최대 60% 할인해 판매한다.

광주신세계도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1층 광장 앞 행사장에서 발렌타인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로이즈, 스푼홀릭, 린트초콜릿, 페레로로쉐, 찰리스초콜릿 등 유명 초콜릿 브랜드가 참여한다.

생초콜릿으로 유명한 '로이즈'는 '생 초콜릿 마일드 카카오(1만 8,000원)', '포테이토칩 초콜릿 오리지널(1만 9,000원)', 2017년 신상품인 로이즈 컬렉션 블루(6만원) 등 3종을 선보인다.

또 벨기에 수제 초콜릿 브랜드 스푼홀릭 1만 5,000원, 스위스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린드초콜릿의 '밀크 린도볼' 1만 500원, 페레로로쉐 컬렉션 1만 8,000원에 판매한다.

이 외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오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각 매장에서 '맨즈 기프트'행사도 마련했다.

랩 시리즈 프로 LS 올-인-원 훼이스 트리트먼트 50ml 3만 8,000원, 산타마리아 노벨라 아쿠아 디콜로니아-프리지아(100ml) 17만 8,000원, 클라란스 맨 스킨&로션 세트 9만 7,000원(여행용 6종+맨 파우치 증정), 클럽모나코 2017 FW 트렌치코트 24만 9,000원(50% OFF), 닥스셔츠 이태리 명작 화이트 셔츠 16만 8,000원 등 다양한 상품이 마련된다.
/유형동 기자         유형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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