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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대기순서 무시하다 기사와 싸움
2018년 02월 07일(수) 18:45
손님을 기다리는 택시 순서를 무시하고 뒤쪽에서 대기하는 택시를 잡아 탄 취객과 앞쪽에서 대기중인 택시를 이용하라는 택시기사가 주먹다짐을 벌이다 경찰서행.

7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김 모씨(56)는 지난 6일 오후 8시 20분께 북구 용봉동 전남대 후문 한 길거리에서 술에 취한 채 손님을 기다리는 택시 대기순서를 무시하고 뒷쪽에 있던 박 모씨(58)의 택시에 탑승했다가 맨 앞쪽 택시를 이용하라는 박씨와 싸움을 벌인 것.

이를 조사하던 경찰은 "길게 늘어선 택시들 중 하필이면 맨뒤쪽에 대기 중인 택시에 탑승하려다 이같은 일이 벌어졌다"며 혀를 끌끌.
/김종찬 기자         김종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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