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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명절 앞두고 다양한 행사 눈길

광주 신세계·롯데 광주점, '비너스 균일가전' 동시 진행

2018년 02월 08일(목) 17:23
유통업계가 설 명절이 다가오면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유통업계가 설 명절이 1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광주신세계(총괄임원 최민도)는 먼저 1층 시즌 이벤트 홀에서는 '1년에 단 한번, 비너스 균일가전'이 열린다. 비너스의 브라와 팬티를 각각 1만 5,000원과 6,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동시에 열리는 '설 기프트 대전'에서는 남성 직장인 선물용으로 좋은 '레노마' 셔츠를 3만 9,000원~7만 9,000원, '닥스' 넥타이를 3만 5,000원~9만 8,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각 브랜드 본 매장에서도 다양한 선물세트를 준비하고 있다.

소중한 사람에게 전달할 격식 있는 선물로 '버버리'의 '두들 체크 파우치','지퍼 라운드 지갑'(35만원/70만원), '페라가모'의 'CAPUA 플라워 힐'(79만원)과 'TODAY 토트백'(79만원)을 준비했다.

여성을 위한 선물이 다량 준비돼 있다.

'비비안'의 '헬로우 마이 핏 브라+팬티 세트'(9만 7,000원)은 2016년 출시된 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 셀러로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데일리로 착용하기 좋은 심플하고 세련된 '골드마인'의 '14K 해수진주(6mm) 목걸이'(11만 9,000원)나 날씨가 풀리면 착용하기 좋은 '아가타'의 '파시미나 스카프'(2만 9,000원)는 받는 사람의 분위기를 바꿔줄 센스 있는 선물로 제격이다.

선물세트를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14일까지 20/40/60/100만원 이상 신세계 신한카드 결제고객에 대해 구매금액의 7%에 해당하는 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롯데백화점 광주점도 설 명절을 앞두고 9일부터 18일까지 1년에 단 한번 진행하는 '비너스 균일가 대전'을 9층 행사장에서 개최한다.

올해는 행사 규모와 물량을 대폭 확대하는 등 지난해보다 15% 가량 늘린 3억 원 상당의 란제리를 선보이며, 가격도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한다.

인기 상품을 연중 가장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브래지어 1만5,000원, 팬티 6,000원, 남성팬티 1만1,000원, 슬립 1만7,000원, 내의 상/하 각 1만4,000원 등 균일가로 판매한다.

또한 상대적으로 란제리에 관심이 적은 20~30대 고객 흡수와 함께 기능성 내의, 스포츠 속옷, 브라넷, 파자마 등 상품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유형동 기자         유형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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