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8.02.20(화) 09:49
닫기
"택시비 못줘" 행패
2018년 02월 08일(목) 18:35
○… 술에 취해 늦은 시각 택시를 타고 목적지에 도착한 뒤 택시비를 주기 싫다며 소란을 피운 50대가 경찰서 행.

○…8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신 모씨(51)는 지난 7일 밤 11시 20분께 만취상태로 김 모씨(30)가 운행하는 택시에 탑승, 목적지인 북구 역전지구대 앞에 도착한 뒤 택시비를 달라는 기사에게 욕설을 하며 10여분 간 난동을 피운 것.

○…이를 조사하던 경찰은 "택시를 이용했면 택시비를 줘야지 술을 얼마나 마셨길래 저런 말도 안되는 행패를 부리는지 모르겠다"며 혀를 끌끌.
/김종찬 기자          김종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웹메일청소년보호정책
대표전화 : 062) 720-1000팩스 : 062) 720-1080~2인터넷신문등록번호:광주 아-00185
사장 발행·편집인:최영기 / 상무이사&편집국장:이두헌 / 이사&경영본부장:이석우 / 논설실장:정정룡
[61234] 광주광역시 북구 제봉로 322 (중흥동) 삼산빌딩 이메일 : jndn@chol.com개인정보취급방침
*본 사이트의 게제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