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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배후단지 '중흥S-클래스 에듀하이'

84㎡타입 최고 66.6대 1로 1순위 마감

2018년 02월 11일(일) 16:53
중흥건설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신대배후단지에 분양하는 '중흥S-클래스 에듀하'가 최고 66.6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당해지역 마감됐다.

1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중흥S-클래스 에듀하이'는 지난 8일 이뤄진 1순위 청약신청 결과 특별공급 112세대를 제외한 일반공급 381가구 모집에 1만7,065명이 청약해 평균 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121가구를 모집한 84㎡타입은 8,059명이 몰리면서 최고 경쟁률인 66.6대 1을 기록하며 1순위 당해 마감됐다. 110㎡타입도 32.3대 1의 경쟁률로 당해 1순위에 청약을 마쳤다.

중흥건설 분양관계자는 "신대배후단지 마지막 아파트 단지이기 때문에 그동안 청약 당첨이 안 되었던 고객들과 이미 신대배후단지에 살면서 큰 평형으로 갈아타고 싶어하는 실수요 고객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청약한 것 같다"고 전했다.

'중흥S-클래스 에듀하이'는 전라남도 순천시 해룡면 신대리 1964번지(신대배후단지 B-1블록)에 위치하며 △전용 84㎡A 183가구 ▲전용 84㎡B 77가구 △전용 101㎡ 128가구 ▲전용 110㎡ 105가구 등 총 493가구로 구성된다.

쾌적한 주거환경에 단지 바로 뒤편에는 18홀 규모의 골프장이 자리한 풍부한 녹지공간이 마련돼 있다.

여기에 신대지구만의 생태 회랑길을 비롯한 공원들은 입주민들의 여가 및 체육활동을 돕는 최적의 공간을 제공한다.

'중흥S-클래스 에듀하이' 당첨자 발표는 오는 19일에 이어 당첨자 계약은 3월 5일~7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전라남도 순천시 풍덕동 303-1번지에 마련됐으며, 입주는 2020년 11월 예정이다.

한편, 중흥건설은 협력업체의 원활한 자금운용을 위해 설 명절 전인 12일에 공사 기성금 1,500억원을 현금으로 조기지급할 예정이다.

중흥건설 관계자는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위해 기성금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 한다"고 밝혔다.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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