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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공짜 떡 안 줘?" 주인 폭행한 60대
2018년 02월 11일(일) 17:32
떡집에서 가래떡을 공짜로 제공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고 주인의 뺨을 수회 때린 60대가 경찰서 행.

11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김 모씨(61)는 지난 9일 오후 5시 30분께 북구 운암동 최 모씨(58·여)가 운영하는 떡집에서 가래떡을 공짜로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내가 운암동서 45년을 살았는데 장사 잘하는지 두고보자"며 행패를 부리고 최씨의 뺨을 3회 때린 것.

이를 조사하던 경찰은 "세상에 공짜를 바라고 달라고 하는 손님이 어디있느냐"며 "공짜로 가래떡 대신 콩밥을 먹어봐야 정신 차리겠다"고 일침.
/김종찬 기자         김종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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