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8.12.13(목) 19:49
닫기
"재해없는 광주공장 만들겠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 무재해 목표 달성 결의
결의문 낭독 등 관리감독자 안전의식 고취

2018년 02월 11일(일) 17:56
기아차 광주공장은 '2018년 무재해 목표달성 결의대회'에서 정찬민 기아차 광주공장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무재해 목표달성 결의문에 서명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9일 재해없는 광주공장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무재해 목표달성 결의대회'를 가졌다.

결의대회에는 정찬민 광주공장장을 비롯한 임원, 부서장 등 관리감독자 300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 2018년 무재해 안전사업장을 구현하고 재해목표 달성을 다짐했다.

행사는 무재해기 입장, 무재해 목표 달성 결의문 낭독, 무재해 목표 달성 결의문 서명순으로 진행됐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2018년 무재해 목표 달성을 위해 ▲안전보건을 최우선으로 무재해 공장 달성에 적극 동참한다 ▲작업장내 잠재위험을 발굴하여 안전사고 예방활동에 앞장선다 ▲아침체조를 생활화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한다 ▲ 자율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안전점검 캠페인 활동에 적극 참여한다 ▲ 원·하청 공생협력을 통하여 6대핵심안전수칙을 준수 중대재해를 예방한다 등 5가지 항목에 대한 결의를 통해 전 임직원들의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광주공장은 이날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전 임직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소공장별로 무재해 목표달성 결의문을 게시한다. 부서별로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통해 안전 결의문을 확대 전파해 나갈 계획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안전은 수백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중요한 문제로 광주공장의 모든 임직원들이 결의대회를 실시했다"며 "결의대회를 기점으로 현장에서부터 안전마인드 확립을 통해 재해없는 광주공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웹메일청소년보호정책
대표전화 : 062) 720-1000팩스 : 062) 720-1080~2인터넷신문등록번호:광주 아-00185
회장:박철홍 / 대표이사 발행인·편집인:김선남 / 편집국장:정정용
[61234] 광주광역시 북구 제봉로 322 (중흥동) 삼산빌딩 이메일 : jndn@chol.com개인정보취급방침
*본 사이트의 게제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