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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체육회 평창 국가대표 선수단 격려

바이애슬론 전남체육회 소속 선수 응원

2018년 02월 12일(월) 18:33
김홍식 전라남도체육회 상임부회장은 최근 대한민국 선수단 본부를 방문, 전충렬 대한민국 선수단 부단장을 비롯한 본부 임원단을 격려했다.
전라남도체육회는 지난 10~11일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강원도 평창 현장을 방문,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했다.

김홍식 도체육회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임원, 원로체육인, 분과위원, 도청과 회원종목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은 전남체육회 소속 국가대표 바이애슬론 귀화 선수 프롤리나 안나와 압바꾸모바 예카테리나가 활약하고 있는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경기장과 강릉 올림픽파크 강릉컬링센터를 찾아 응원전을 펼쳤다.

김홍식 상임부회장은 대한민국 선수단 본부를 방문, 전충렬 대한민국 선수단 부단장을 비롯한 본부 임원단을 격려하고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한편, 전남은 지난 9일부터 올림픽 폐막인 25일까지 22개 시·군에서 약 3,500여명이 경기장을 찾아 응원 릴레이를 펼친다.
/최진화 기자         최진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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