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8.05.28(월) 08:42
닫기
무안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11월28일까지 10개 보건소

2018년 02월 12일(월) 19:16
무안군은 의료취약지역 주민을 위해 오는 11월 28일까지 관내 10개 보건진료소에서 매월 1회 '찾아가는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은 지난해1,650여 명에게 실시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무안군은 주민들의 건강 욕구를 충족시키고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도모하기 위해 올해도 이 사업을 실시키로 했다.

무안군은 매월 정해진 요일에 한의사가 담당 보건소를 방문해 1대1 개인 건강 상담, 침시술, 사상체질별 건강지도 등 건강에 도움이 되는 한방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주민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심뇌혈관질환, 골관절질환, 치매 등에 대해서도 교육을 실시한다.

무안군 관계자는"군민의 건강 수명을 연장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수준 높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주현 기자         박주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웹메일청소년보호정책
대표전화 : 062) 720-1000팩스 : 062) 720-1080~2인터넷신문등록번호:광주 아-00185
회장:박철홍 / 사장 발행·편집인:김선남 / 상무이사&편집국장:이두헌 / 이사&경영본부장:이석우 / 논설실장:정정룡
[61234] 광주광역시 북구 제봉로 322 (중흥동) 삼산빌딩 이메일 : jndn@chol.com개인정보취급방침
*본 사이트의 게제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