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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최초 부부 나눔리더 탄생

박상현·손경화 교수 부부 "지속적 나눔 실천"

2018년 02월 13일(화) 18:04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전남 최초로 부부 '나눔리더'가 탄생했다고 13일 밝혔다.

나눔리더의 주인공은 손경화(44·여) 청암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와 박상현(47) 순천대학교 멀티미디어공학과 교수 부부다.

이들 부부는 각각 전남 1호, 2호 나눔리더로 등록됐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2일 오전 열린 나눔 리더 가입식에서 이들 부부에게 인증패를 전달했다.

현재 광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 센터장을 맡고 있는 손경화 교수는 "남편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상현 교수는 "나눔리더 가입은 삶의 일부로 지속적으로 기부를 실천할 수 있는 좋은 모금실천 방법인 거 같아 많은 분이 알고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종찬 기자          김종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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