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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갑질이야" 폭행
2018년 02월 13일(화) 18:46
술에 취해 반말로 시비를 거는 취객에게 주먹을 휘두른 주점 주인이 경찰서 행.

13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김 모씨(45)는 지난 13일 새벽 2시 45분께 서구 치평동 한 술집에서 손님으로 들어온 김 모씨(44)가 술에 취해 갑질하는 것에 분개해 주먹을 휘두른 것.

이를 조사하던 경찰은 "술에 취해 시비를 걸듯이 이것 저것 시키는 손님도 문제지만 그렇다고 사람을 두둘겨 패서야 되겠냐"며 고개를 절레절레.
/김종찬 기자         김종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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