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영암 청소년 진로개발 프로그램 인기

파티쉐 직업체험·단계별 코딩교육

2018년 02월 22일(목) 18:03
영암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헬로! 친구들!'프로그램이 봄방학을 맞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2일 영암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부터 중학교 소프트웨어 교육이 의무화됨에 따라 발빠르게 마련한 '헬로! 코딩'과 만족도가 높았던 직업체험 '헬로! 파티쉐' 두 분야로 마련됐다.

'헬로! 파티쉐'는 파티쉐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주안점을 뒀고 '헬로! 코딩'은 컴퓨터 언어를 단계별로 구성, 소프트웨어 구성 원리와 기초 제작 기능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영암중 신입생 안대헌군은 "평소 관심이 많았던 코딩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겨 기쁘게 참여하고 있다"며 "계속 빠져드는 묘한 매력이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영암군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청소년들의 문화 감수성 함양을 위한 다양한 주제로 상반기 문화교육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주요프로그램은 우쿨렐레, 어린이발레, 기초바둑 등이다.

수강을 희망하는 청소년은 3월 9일까지 수련관으로 방문해 수강신청을 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영암군 청소년수련관(061-470-1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