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담양 내년 1월부터 버스 단일요금 적용
2018년 03월 01일(목) 18:15
담양군은 내년 1월부터 거리와 관계없이 버스요금을 단일화한다.

1일 담양군에 따르면 담양군은 내년 1월부터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를 도입하기로 하고, 오는 6월까지 실시용역을 한 뒤 버스업체와 요금 협상을 한다.

단일요금은 1,000원∼1,300원을 검토하고 있다.

담양군 관계자는 "용역 결과가 나오면 버스업체와 단일요금을 협의하고 버스업체 손실분은 예산으로 보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현재 담양에서는 동광고속과 담양운수 등 버스업체 2곳이 버스 51대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버스 요금체계는 기본요금 1,300원이다. 초과 구간에 대해서 ㎞당 116.14원을 추가해 최고 2,800원(용면 가마골)이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