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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신 광양시의원 바이오발전소 반대 1인시위
2018년 03월 04일(일) 16:48
박노신 광양시의원은 세종시 환경부 앞에서 광양바이오매스발전소 개발을 반대하는 1인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광양시의회 박노신 의원이 세종시 환경부 앞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4일 광양만목질계화력발전소반대범시민대책위원회에 따르면 박 의원은 광양그린에너지㈜가 황금산단 내 목재펠릿을 이용한 220㎿급 바이오매스 발전소 개발과 관련, 환경영향평가 부동의안 촉구를 위해 1인시위를 하고 있다.

박 의원은 "현재 광양만권에 총16기의 화력발전소(발전용량9,873㎿)가 뿜어내는 대기오염물질은 연간 32만5,000톤으로 광양만권 지역 주민들의 대기환경은 매우 열악하다"며 정부와 환경부가 광양만권에 실효성 있는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만련해 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광양만목질계화력발전소반대범시민대책위원회는 환경부 장관면담을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있으며, 박 의원은 환경영향평가 부동의안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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