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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보건소-영암병원 치매조기검진 협약
2018년 03월 05일(월) 17:48
영암군보건소는 최근 보건소에서 영암병원과 치매조기검진 거점병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암군보건소는 최근 영암병원을 치매조기검진 거점병원으로 선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 협약병원은 앞으로 1년 동안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선별검진을 통해 발견된 인지저하자를 대상으로 유소견자의 정밀검진을 실시한다. 치매척도검사와 신경인지검사, 뇌영상 촬영 등으로 치매환자 및 고위험군 등을 감별하게 된다.

보건소는 1인당 최대 16만원까지 정밀검사비 본인 부담금을 지원하고 확진된 환자는 치매안심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치매 확진 환자는 소득기준(전국가구 월 평균소득 120% 이하)에 따라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하고 증상에 따라 인지재활프로그램 서비스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영암군보건소는 지난해 60세 이상 어르신 4,00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진을 실시했고, 이중 164명의 환자를 협약병원에 의뢰해 정밀검진 검사비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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