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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군내 첫 국공립어린이집 개관

수북어린이집 기부채납 국공립으로 전환

2018년 03월 07일(수) 18:33
담양군은 최근 최형식 담양군수, 김기성 담양군의회 의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북면에 소재한 국공립수북어린이집 개관식을 가졌다.
담양군은 지난 6일 수북면에 군내에서 처음으로 국공립어린이집을 개관했다.

담양군은 최근 최형식 담양군수, 김기성 담양군의회 의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북면에 소재한 국공립수북어린이집 개관식을 가졌다.

담양군은 기존 민간시설인 수북어린이집을 기부채납 받아 약 6억원의 리모델링 사업비를 투자해 국공립으로 전환해 위탁, 운영한다.

담양군은 정부의 100대 정책 중 하나인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 40% 달성 정책에 따라 학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2022년까지 국공립어린이집을 늘려나간다는 방침이다.

최형식 군수는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서비스 체계를 강화하고 첫 개관을 통해 공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게 돼기쁘게 생각한다"며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자라도록 보육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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