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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GT' 국제대회 성장 발판 마련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협업…9월 영암서 개최

2018년 03월 07일(수) 19:16
전남도가 개최하는 모터스포츠 축제인 '전남GT'가 국내 최고 수준의 프로대회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만나 국제대회로의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

전남도와 ㈜슈퍼레이스는 7일 CJ제일제당센터에서 '2018 전남GT' 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전남GT 대회에 아시아 유일 스톡카 클래스인 '슈퍼 6000'이 정규 라운드로 참여한다. 올해 대회는 9월 9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KIC)에서 열린다.

전남GT는 전남도가 국제공인 1등급 서킷인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의 중장기 발전계획의 하나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대회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7년 창설했다.

자동차 대회 뿐 아니라 모터사이클, 오프로드, 드리프트 등 다양한 대회가 집약된 스피드 축제다. 전남도는 지명도 높은 국제대회로 발전시켜 국내외 관람객 유치를 위한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슈퍼 6000' 클래스는 배기량 6,200㏄, 436마력의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스톡카 경기로 이번 협약을 통해 '전남GT' 육성과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근산 기자         정근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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