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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읍 공영주차타워 준공

135면 주차가능 시가지 주차난 해소 기대

2018년 03월 12일(월) 18:15
영암군은 최근 영암읍 서남리 61-2번지 일원에서 영암읍 공영주차타워 준공식을 개최했다.
영암군은 최근 영암읍 서남리 61-2번지 일원에서 영암읍 공영주차타워 준공식을 가졌다.

영암읍 공영주차타워는 국비 10억원을 포함 총 25억9,000만원을 투입, 건축연면적 646평 규모로 1층 65면, 옥상 70면 총 135면 주차시설로 건립됐다.

영암읍 공영주차타워는 지난 2015년 1월 지역발전특별회계 주차환경개선 지원사업으로 국비신청 이후 3년만에 준공식으로 결실을 맺었다. 영암읍 한복판에 조성된 영암읍 공영주차타워는 연중 무료로 이용 가능해 영암읍 시가지 주·정차문제가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외지 관광객들의 주차공간으로 활용되면 영암읍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 "2018 영암방문의해와 전라남도체육대회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영암읍 시가지 교통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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