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8.12.13(목) 19:49
닫기
광주대 체육부 프로 진출 동문 발전기금 쾌척
2018년 03월 13일(화) 18:40
김혁종 광주대학교 총장이 최근 학교 접견실에서 올 시즌 프로축구단에 입단한 김재봉(성남FC·왼쪽 첫 번째)·김예성(대전시티즌) 동문에게 발전기금 약정서를 전달받았다.
프로리그에 진출한 광주대학교 체육부 소속 동문들이 학교에 발전기금을 쾌척했다.

올 시즌 프로축구단에 입단한 김재봉(성남FC)과 김예성(대전시티즌)은 최근 광주대 접견실에서 김혁종 총장에게 발전기금 약정서를 전달했다.

소속 구단 일정 등으로 이날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남자 축구 정호민(광주FC·김해시청 임대)·모재현(수원FC)·이준석(광주FC) 동문과 여자 농구 김진희·경은빈(이상 우리은행) 동문도 학교에 발전기금 약정서를 제출했다.

이들은 지난해와 올해 프로리그에 입단한 선수들로 모교 발전과 후배 양성에 힘을 써달라며 각각 200만원을 발전기금으로 전달했다.

김혁종 총장은 "모교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보여 준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몸 건강하고 성실하게 훈련해서 후배들에게 모범이 되는 훌륭한 선수들로 성장해주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황애란 기자          황애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웹메일청소년보호정책
대표전화 : 062) 720-1000팩스 : 062) 720-1080~2인터넷신문등록번호:광주 아-00185
회장:박철홍 / 대표이사 발행인·편집인:김선남 / 편집국장:정정용
[61234] 광주광역시 북구 제봉로 322 (중흥동) 삼산빌딩 이메일 : jndn@chol.com개인정보취급방침
*본 사이트의 게제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