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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논 타작물 재배 접수
2018년 03월 23일(금) 00:00
영암군이 오는 4월20일까지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쌀 공급 과잉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타 작물의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시행하는 제도다.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은 벼를 재배한 논에 벼 대신 사료작물을 심으면 ㏊당 400만원, 일반작물은 340만원, 벼와의 일정 소득차를 보전한다.

올해 영암의 논 타작물 재배 계획면적은 전남 1만698㏊의 9.7%인 1,037㏊다. 영암군은 읍면 세부지침시달, 읍면별 목표 설정, 홍보 플래카드 게첨, 사업지침 설명회 등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교육·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지원사업 대상은 2017년산 쌀변동직불금을 받은 농지 또는 벼 재배사실 확인농지에 1,000㎡이상 벼 이외 다른 작물을 재배한 농업인이다. 지원 대상 작물은 1년생을 포함한 다년생의 모든 작물이 해당되나 재배면적 확대시 수급과잉이 우려되는 고추, 무, 배추, 대파 등 수급 불안 품목은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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