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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치과병원, 잇몸의 날 무료진료봉사
2018년 04월 02일(월) 18:55
조선대치과병원이 세계잇몸의날을 맞아 최근 다문화가정 이주여성을 초청, 무료진료봉사를 실시했다.
조선대치과병원(병원장 김수관)이 제 10회 잇몸의 날을 맞아 최근 영상치의학과와 치주과에서 다문화가정 이주여성을 초청해 무료진료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8개국(러시아, 호주, 일본, 몽골 등)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20명을 대상으로 파노라마촬영, 스케일링(치석제거) 등 치주병 검진과 치료를 무료로 제공했다.

김병옥 교수는 "치주병(풍치)은 치아를 잃게하는 대표적인 치과질환으로 당뇨병, 심장질환, 폐질환등 성인병질환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심각한 병이므로, 정기적인 치과검진과 스케일링(치석제거)을 생활화해야 한다" 며 "매년 잇몸의 날에는 다문화가정들을 위해 진료봉사를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잇몸의 날'은 대한치주과학회가 잇몸건강의 중요성과 잇몸관리의 필요성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하루3번 이(2)를 사(4)랑하자'라는 의미에서 지난 2009년 제정됐다.
/길용현 기자          길용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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