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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성장동력 확충…도전 계속돼야"

한전KPS, 창립 34주년 기념식

2018년 04월 03일(화) 17:15
발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는 최근 광주전남혁신도시에 위치한 본사 1층 빛가람홀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창립 34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맹동열 사장직무대행은 사창립기념사를 통해 "오늘날 대내외 경영환경의 거센 도전에 맞서 지속성장 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는 돌파구를 찾아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무한경쟁을 이겨내고 '글로벌 발전플랜트 솔루션 Provider'로 거듭나고자 하는 우리의 새로운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기술은 물론 서비스, 기업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혁신을 이루어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기존 핵심 사업에 대한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성장동력 확충을 위해 신성장사업 분야를 더욱 확대 한다"면서 "비전 달성 실행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혁신기반 조성과 함께, 구성원의 창의적인 정신과 성과중심의 기업문화가 반드시 수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국민의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도 최선의 노력을 대해 한전KPS가 열망하는 지속성장을 반드시 이끌어내자"고 당부했다.

한전KPS는 지난 34년간 끊임없는 인재육성과 기술개발을 통해 국내 발전설비 정비산업 분야의 리딩기업으로 성장했으며 해외 시장에서도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국내외 어려운 경영환경 가운데 1조2,321억원의 매출과 함께, 2007년 주식상장 당시 5,985억원이었던 시가총액이 2017년도 말 1조8,270억원까지 상승하는 등 높은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회사 최고의 영예인 '한전KPS인상'에 GT정비기술센터 엔지니어링실 안명재 책임전문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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