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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왕인문화축제 폐막…45만명 방문
2018년 04월 08일(일) 18:10
지난 4~8일 영암군 군서면 왕인박사유적지 일원에서 펼쳐진'2018 영암왕인문화축제'에 45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번 축제는 4년연속 문화관광 유망축제의 위상에 걸맞게 불가리아, 루마니아, 이집트, 페루, 멕시코 등 7개국의 주한외교사절단과 일본 히라카타시·간자키시, 일한친선협회 일본방문단 등도 참석해 세계인과 함께하는 글로벌 축제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모습을 보였다.

개막일인 4일에는 강풍과 비바람으로 인해 왕인박사유적지 축제장에서 영암실내체육관으로 장소를 변경해 행사를 치르는 등 '안전축제'로서의 모습을 보여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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