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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스마트폰 하나로…

운동방법·체중·체지방 체계적 관리
식단부터 내몸맞는 운동까지 가능

2018년 04월 12일(목) 18:18
옷차림이 가벼워진 싱그러운 봄이 찾아오면서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다이어트에 있어서 음식, 운동방법, 체중, 체지방, 식단조절 등 체계적인 관리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를 위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아하 어플)의 도움을 받아보자. 자신이 빼고 싶은 부위의 운동법을 다양하게 소개하는가 하면, 체력에 맞는 운동코칭, 식단일기, 체중변화 등 어플 하나만 있으면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다. 다이어터들 사이에서 주목 받고 있는 어플을 소개한다.

◇식단·건강 관리

스마트폰으로 식단조절을 해보자. 하루동안 먹은 칼로리계산은 물론, 섭취 주요영양소를 한번에 기록할 수 있다.

'마이피트니스팔'은 건강관리 어플이다. 400만개가 넘는 음식데이터베이스가 저장 돼 하루동안 섭취한 음식의 영양소와 이를 위한 운동정보, 다이어트 프로필에 맞는 맞춤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다.

어플'다이어트 신' 은 몸무게와 골격근량, 체지방량, 배변체크, 만보계를 한 번에 사용할 수 있다. 하루 섭취량에 맞춘 칼로리 운동정보는 물론, 자신의 운동량에 따른 칼로리 소모정보를 제공한다. 또 커뮤니티 게시판도 마련돼 다이어터들과 정보교류도 가능하다.

건강 관리 종합 솔루션 '구글 피트니스'는 개인의 운동을 기록하며 건강까지 함께 챙길 수 있다. 필라테스·하이킹·핸드볼 등 100여종에 이르는 활동을 선택한 후 활동 시간까지 기재하면 자동으로 열량·운동한 시간·거리·걸음 수 등을 기록해준다.

◇홈트레이닝

요즘은 집안에서도 간단하게 운동하는 홈트레이닝이 인기가 좋다. 홈트레이닝 전용 어플은 자신의 체력에 맞는 맞춤운동을 할 수 있어 다이어터들 사이에서도 반응이 좋다.

한빛소프트에서 제작한 홈 피트니스 앱 '핏데이'는 기초 체력 향상 및 효율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피트니스 방법을 제공한다. 기초체력 형성부터 고난이도 전신운동까지 어플 하나에 모두 담겨져 있다.

'나이키+ 트레이닝 클럽' 은 세계 최고의 피트니스 전문가들이 설계한 150가지의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공간적 상황은 물론 운동 가능한 시간·운동 프로그램 스타일·난이도 등을 조절해 개인에게 가장 적합한 동작들로 구성된 운동법을 제시해 준다.

◇걷기운동엔 필수

'램블러'는 등산 맞춤형 어플이다. 사용자의 모든 활동 및 루트를 기록하고 저장하며, 등산 시간과 속도, 거리·고도까지 종합해 알려준다.

나이키의 '나이키 러닝'은 사용자의 러닝 목표를 설정하고, 활동량을 측정하며 그에 따른 맞춤형 프로그램까지 제공한다. 또 러닝 중 촬영한 사진이나 기록을 SNS에 올려 공유할 수 있다. 목표 달성일을 설정하고 프로그램을 시작하면, 단계별 거리와 적용 기간이 함께 설명돼 적절한 운동량을 맞출 수 있다.

◇체중계 어플

최근에는 스마트기기와 어플이 결합된 체지방 체중계까지 나오고 있어, 전략적인 관리 또한 가능하게 됐다.

스마트 체중계 '피쿡 CQ Pro'는 체중은 물론 근육량과 체지방률, 뼈 무게, 내장지방 지수 등 다양한 건강 정보를 스마트폰 전용 어플을 통해 파악할 수 있다. 게다가 모여진 정보는 S닥터 기능을 통해 건강관리에 대한 조언까지 받을 수 있다.

'윈마이' 스마트 체중계는 체중과 함께 지방, 수분, 근육 등 자신의 10가지 신체 데이터를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다. 복잡한 기기 조작 필요 없이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개방만으로 데이터 저장이 가능하다.
/이나라 기자          이나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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