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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아트 꽃을 피워요

광주문화재단, 미디어아트 레지던스·창의 랩 본격 시동

2018년 04월 16일(월) 18:33
미디어아트 레지던스와 미디어아트 창의 랩 입주작가들.
'미디어아트 레지던스' 7기 입주 작가 7명과 '미디어아트 창의 랩' 1기 2개 팀이 광주문화재단 빛고을아트스페이스에 입주를 마쳤다.

미디어아트 레지던스 스튜디오에는 김혜경, 문창환, 신창우, 최하람, 폴바주카, 팀 디이엘 등 총 6개실에 5명의 개인과 1개 팀이 입주했다. 입주 작가들은 오는 12월까지 창작 공간 및 사무가구·창작지원금·레지던스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된다. 역량강화워크숍과 작가별 릴레이 테마전 등 1년 내내 다양한 활동이 예정돼 있으며,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간 국제 교류 프로그램이 추가돼 입주 작가의 글로벌 역량강화 및 국제 네트워크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미디어아트 창의 랩 구축 및 운영사업'은 홀로그램 콘텐츠 개발과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콘텐츠 개발을 위한 덕령이, LapiA 2개 팀을 선정했다. 선정 팀은 오는 11월까지 다양한 다양한 연구·개발 과정을 거쳐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홀로그램극장과 미디어놀이터 또는 미디어338에서 활용 가능한 결과물을 도출해야 한다.

'덕령이'는 충장공 김덕령 장군의 이야기를 국악 관현악 홀로그램 영상으로 제작한다. 30여명이 넘는 국악인들이 광주의 역사적인 인물 김덕령의 취시가나 춘산곡 등을 국악 관현악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LapiA'는 예술경영 김종규(대표), 영상 양지은, 광기술 박수영, 피지컬컴퓨팅 전지은 등 각자 다른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으로 창의적인 사고와 융합적인 시도를 통해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어 낼 계획이다.
/이보람 기자         이보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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