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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광양역사 앞 폐창고 복합 문화공간 탈바꿈
2018년 04월 17일(화) 16:39
전남도립미술관이 들어설 예정인 옛 광양역사 부지 앞 폐창고가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된다.

광양시는 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019년까지 옛 광양역 앞 폐창고를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고 17일 밝혔다.

폐창고는 1970년대 물류창고로써 역할을 했으나 경전선 복선전철화 사업에 따라 광양역이 이전하게 되면서 건물 일부만 공장 등으로 사용되고 있다.

광양시는 지난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8억원을 확보했다.

그동안 광양시는 전문가 현장 자문을 수차례 실시해 건축물 내부 구조의 가치성과 안전도, 공간으로 활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왔다.

광양시는 폐창고 내부를 복합문화공간으로써의 시민컨벤션센터 등 창의적인 공간으로 구성키로 하고 제안공모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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