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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년의 어울림' 기획 공연

오늘 나주문화예술회관

2018년 04월 25일(수) 18:33
나주시가 지역 소외계층을 비롯한 시민의 문화적 욕구 해소와 지역 공연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장르의 기획 공연을 추진한다.

나주시는 올 한 해 문예회관에서 전라도 정명 천 년의 소리, '천 년의 어울림', 5·18 광주민주화운동 헌정음악회 등 총 6건의 기획 공연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26일 열릴 예정인 '천 년의 어울림'은 2018년 전라도 정명 1,000년을 기념해 펼치는 기획공연이다. 기타와 팬 플롯, 색소폰, 오카리나 등 다채로운 악기와 아름다운 성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하모니의 진수를 유감없이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나주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좌석표는 공연 당일 오후 6시부터 문예회관에서 선착순 무료 배부한다.

나주시는 이날 지역 내 소외계층을 초청, 아름다운 선율을 통해 힘겨운 삶에 지친 이들의 심신 치유는 물론, 일상 속 희망찬 동력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나주시 관계자는 "올해 첫 기획공연인 '천 년의 어울림'은 시민 모두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문화공연으로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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