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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부동산특조법 문서 전산화
2018년 05월 10일(목) 18:23
영암군이 부동산특별조치법 관련문서 전산화를 추진한다.

10일 영암군에 따르면 3차례에 걸쳐 추진된 부동산특별조치법 문서가 전산 구축이 되어 있지 않아 민원인의 발급 신청시 수작업 발급을 해왔다. 이로인해 즉시 발급이 불가능했고 우편이나 민원인이 다시 찾으러 오는 등 많은 불편함을 초래했다.

이에 영암군은 전산화 작업을 실시, 민원인이 신청 즉시 문서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불편 해소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전산화 작업은 용역을 의뢰하지 않고 종합민원과 부동산팀에서 프로그램만 구입해 직접 구축키로 했으며 이로 인해 6억원의 예산 절감 효과가 예상된다.

영암군 관계자는 "2019년까지 전산화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며 더 빠른 시일내 전산화작업을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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