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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중국과 무화과 산업 교류

중국 무화과산업연맹 가공식품 관심

2018년 05월 14일(월) 00:00
중국 무화과산업연맹 소속 회원 12명과 서울대학교 농경제학부 문정훈 교수팀이 최근 영암을 방문, 대한민국과 중국의 무화과 산업 발전을 위한 교류행사를 가졌다.

영암군에서는 관계 공무원과 삼호농협 및 ㈜녹색무화과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교류행사는 영암의 무화과 산업 소개와 중국 무화과 산업소개, 영암무화과 가공공장 견학 및 영암무화과 유통시설, 무화과 재배농가 견학 등으로 이뤄졌다.

중국 무화과 산업 연맹회원들은 삼호농협 무화과 가공시설과 영암무화과 재배농법(시설하우스)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으며 무화과 양갱, 무화과 즙 등을 시식하고 중국 무화과 산업에 접목 하겠다는 의견을 내놨다.

영암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국과 무화과 산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류할 계획이다"며 "대한민국 무화과 산업을 선도하면서 세계화 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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