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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건강 SNS로 지킨다

1:1 상담 서비스 등 실시간 제공

2018년 05월 15일(화) 18:26
광주 남구가 모바일 메신저인 카카오플러스 계정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이색 서비스를 선보였다.

15일 남구에 따르면 이번에 첫 선을 보이는 이 서비스는 카카오플러스(SNS) 계정에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홍보존을 개설, 남구 보건소에서 진행하고 있는 각종 보건사업과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남구 보건소와 친구 맺기를 하면 실시간으로 카카오톡을 통해 일대 일 상담이 가능하며, 실시간으로 각종 보건사업에 관한 궁금증 및 건강 정보도 받아 볼 수 있어 보건 서비스에 대한 체감도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카카오플러스 계정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카카오톡 아이디 검색란에서 '광주 남구 보건소'를 검색하거나, QR코드를 통해 친구로 추가 등록하면 된다.

오는 28일까지 2주간 남구 보건소와 친구 등록을 맺은 주민(선착순 2만명)에게는 건강생활을 주제로 남구청에서 만든 이모티콘(16종)이 무료로 배포되며, 이 이모티콘은 30일간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

남구 관계자는 "인터넷 문화의 대중화로 파급력이 큰 SNS 매체를 통해 실시간으로 주민들과 각종 보건사업 및 건강정보 교류 및 소통이 가능하게 됐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길용현 기자         길용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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