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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털 물품 되팔아 거액 챙긴 일당 덜미
2018년 05월 16일(수) 18:43
실업자나 신용불량자 명의로 수억원어치의 안마의자, 정수기 등을 장기 렌털해 인터넷에 되판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다.

전남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사기 혐의로 총책 윤모씨(30)를 구속하고 공범 배모씨(30·여)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윤씨 등은 2015년 12월부터 1년 생활정보지나 인터넷 광고를 통해 급전이 필요한 62명을 모집해 휴대전화를 개통시켰다. 이후 이들 명의로 유명 브랜드 안마의자, 정수기, 비데, 공기청정기 등 무려 364건을 장기 렌털 계약을 맺은 뒤 물건을 되판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렌털 업체에서 물품을 수령한 후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 시가의 60∼70%만 받고 판매해 4억 9,000여만원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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