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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세계에서 길을 잃은 너에게
2018년 06월 05일(화) 18:27
◇가끔은 웅크리고 있어도 괜찮아=어렸을 적 읽었던 동화책은 저자 김단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달했다. 동화 속 주인공들은 실수를 반복하고, 방황하는 우리에게 어떤 질책도 하지 않는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고, 속이 상하고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땐 가끔은 웅크리고 있어도 괜찮다고 속삭여준다. 어린 시절 내 곁을 지켜준 동화 속 친구들은, 복잡다단한 어른들의 세계에서 길을 잃은 우리에게 어둠 속에서 떠오른 별처럼 밝은 길을 비춰준다. 여기에 50컷의 일러스트가 더해져 보는 재미를 더한다.

빌리버튼. 260쪽. 1만3,800원.
/이보람 기자          이보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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