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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무, '정현복 후보 허위사실 유포' 검찰 고발
2018년 06월 10일(일) 18:22
김재무 더불어민주당 광양시장 후보 선거대책위는 지난 9일 "선거공보물에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무소속 정현복 후보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선거대책위는 "정 후보는 광양시 전체 유권자에게 발송되는 선거공보를 통해 '시 예산 1조원 달성'과 관련해 예산증가율을 과장하고, 부채상환에 따른 이자절감액수를 부풀리는 등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주장했다.

대책위는 "정 후보가 시 예산이 2014년 6월말 5,168억원에서 2018년 1조19억원으로 무려 93.86% 증가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허위"라며 "2014년 예산은 기금을 포함하지 않았고 2018년 예산은 기금 126억원을 포함해 산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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