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9.01.17(목) 18:14
닫기
조선대치과병원, '틀니의 날' 무료상담
2018년 06월 11일(월) 18:36
조선대치과병원(병원장 김수관)은 지난 8일 제3회 틀니의 날을 맞아 지하 세미나실에서 틀니 유지관리와 보철보험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알리기 위해 특별강연회 및 무료상담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치과보철과 이경제 교수가 「틀니 환자의 관리 및 교육」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 교수는"틀니를 하루 종일 사용할 경우 다양한 구강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며 "잘못 관리된 틀니는 세균이 번식하여 구내염은 물론 악화될 경우 전신질환의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교육 후 틀니를 사용하시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틀니 세척법 및 관리 방법 시연과 함께 세정용품 와 구강용품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틀니의 날'(7월 1일)은 대한치과보철학회에서 국민구강건강증진을 도모하고 틀니에 대한 대국민 관심과 치아관리 중요성을 고취시키고자 제정됐다.
/길용현 기자          길용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