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8.07.19(목) 15:40
닫기
광주신보, '무방문 기한연장' 큰 호응

지난해 5,300여개 업체 편의 혜택

2018년 06월 14일(목) 18:39
광주신용보증재단(이사장 박종광)이 재단보증으로 은행 대출을 받은 고객이 광주신보 지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대출 기한이 자동으로 연장되는 '무방문 기한연장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5,300여개 업체가 광주신보 지점을 방문하지 않고 대출기한을 연장했다. 올해에도 대상기업을 확대 실시해 생업에 바쁜 영세 소상공인들의 시간과 비용 절감 및 번거로움을 해소 하고 있다.

이 서비스 대상고객은 개인기업으로서 남아있는 보증잔액이 5,000만원 이하인 연대보증인이 없는 기업이 대상이며 다만 법인기업이거나 휴·폐업, 대출금을 연체하고 있는 고객은 영업점을 직접 방문해 연장 신청을 해야 한다.

박종광 광주신보 이사장은 "기존 업무 프로세스를 철저히 분석해 고객 편의 관점에서 개선했으며 또한 앞으로도 신청서류 간소화, 찾아가는 현장보증, 고객만족 강화 등 보증업무를 수요자 중심으로 개선해 영세 자영업자에게 실질적 도움과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웹메일청소년보호정책
대표전화 : 062) 720-1000팩스 : 062) 720-1080~2인터넷신문등록번호:광주 아-00185
회장:박철홍 / 사장 발행·편집인:김선남 / 편집국장:이두헌 / 이사&기획실장:김경석 / 논설실장:정정룡
[61234] 광주광역시 북구 제봉로 322 (중흥동) 삼산빌딩 이메일 : jndn@chol.com개인정보취급방침
*본 사이트의 게제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