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8.10.19(금) 16:34
닫기
혼잣말 하다 '혼쭐'
2018년 06월 14일(목) 18:46
승용차 안에서 투덜거리던 운전자를 보고 자신에게 욕설을 퍼붓는다고 착각한 60대가 차량을 부숴 경찰서행.

14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김 모씨(62)는 지난 13일 오후 9시 55분께 북구 각화동 한 마트 앞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김 모씨(31)가 혼잣말로 욕설을 하는걸 보고 자신에게 하는 것으로 착각, 분개해 운전석 앞쪽 휀다를 발로 차 찌그러트린 것.

이를 조사하던 경찰은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자길 보고 뭐라고 한다는 이유로 자동차를 부수면 되겠냐"며 고개를 절레절레.
/김종찬 기자         김종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웹메일청소년보호정책
대표전화 : 062) 720-1000팩스 : 062) 720-1080~2인터넷신문등록번호:광주 아-00185
회장:박철홍 / 대표이사 발행인·편집인:김선남 / 편집국장:정정용
[61234] 광주광역시 북구 제봉로 322 (중흥동) 삼산빌딩 이메일 : jndn@chol.com개인정보취급방침
*본 사이트의 게제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