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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식 "1천만 담양 관광시대로"
2018년 06월 14일(목) 18:52
최형식 담양군수 당선자는 "1,000만 담양 관광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 지자체에서는 처음으로 4선 단체장이 된 최 당선자는 "지속적으로 일할 기회를 주신 군민들에게 한없는 감사를 드린다"며 "군민의 뜻을 받들어 담양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죽녹원 개발과 생태 도시화 정책으로 연 190만명이던 관광객이 700만명으로 크게 늘었다"며 "인문학 교육도시, 청년이 함께하는 벤처기업도시, 생태 정원도시를 목표로 군민과 함께 담양 발전의 신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그동안 추진해온 첨단문화복합단지, 일반산업단지, 메타프로방스, 문화재생 사업, 천년 담양 기념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담양의 기틀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장동원 기자         장동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